지루성 두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루성 두피...
현대사회에서 스트레스나 음식습관
으로 두피에 이상이 생깁니다.

계절 및 개인마다 다르지만 스트레스,
호르몬, 등 의하여 두피에 지루성 두피가
생길 수 있어요.
지루성 피부염 이란 머리(두피), 이마, 겨드랑이
분비가 많은 부위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을 가리켜요.
쉽게 말하면 피지가 원인이 된 습진이라 한다.
글쓴이도 인간관계 및 개인 사정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지루성 두피염을
경험해 봤어요.
그래서 많은 고생을 했어요ㅠㅠㅠ
발병원인으로는 우선 말라세지아 진균(피티 로스 포룸)
이 지적되고 있어요.
말라세지아균은 사실 무슨 악성 균이 아니라,
사람의 피부에서 많은 관찰되는 정상적인
'피부 상처 균'이다.
무엇보다 불면, 영양결핍 , 음주 등이 지루성
피부염의 약화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로는 특히 지루성 피부염은 발병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진 바 없으며,
의료전문가들은 원인도 명확지 않고, 완치의 개념도 없는 질환이라
설명한다.
말라세지아 균종에 대한 향진균에, 염증반응의 억제를 위한
항염증제, 이차적인 세균 감염의 억제 및 피지분이 조절을
위한 약물치료 등이 사용되고 있으며,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개선이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전문의 통한 지루성 두피 피부염 치료에는
'국소 스테로이드 ' 체제가 가장 번번하게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소 스테로이드란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일종 코디솔, 코르티솔, 글루 코코로 티코이드
이라고도 부르며, 대한 약전에는 당질
코르티코이드로 표기되어 있다.
스트레스 및 면역관리 생활습관
개선으로는 술과 담배, 카페인은
자제하고 유산균이나 야채, 과일
등을 많이 섭취하며, 무엇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고, 충분한
시간 동안 수면을 취해야 한다.
제가 생각해도 요새 사람들을
너무 늦게 자고 하는 거 같아요~
이런 생활을 계속하니 지루성
피부염 같은 질환이 번번이
발생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두피가 기름지고 오염되었을 경우
지루성 두피염에 안 좋을 것이라
점은 상식이라 생각한다.
머리는 반드시 하루에 1번씩 감아주는 게
좋고, 상황에 따라 약용샴푸를 이용하면 돼요.
머리를 감을 때 팁으로는 너무 벅벅 하게
감지 말고, 손톱으로 두피를 긁지 않으며,
손가락 끝으로 부드럽게 두피를
마사지해 준다는 느낌으로 감으면 됩니다.
온도가 높은 경우 지루성 피부염에 좋지
않다는 연구결과 많으니, 머리를 감을 때
에는 너무 뜨거운 물을 자제하도록 하고,
머리를 말리 때도 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보다 찬바람으로 말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주 사용할 수 없는 약용샴푸의 대체체로 지루성 두피에
효과가 있는 삼품이 많이 나와 있으나, 일부 제품들은
정제수가 절반 이상 제품이 많기 때문에 효능을
보일 수 있는 유효 성분들의 함량이 미미한
제품이 많다.
성분 표시중 정제수 대신 황칠 추출수 허브 하이드로수,
홍삼 추출물, 검정콘 추출물 등이 앞쪽으로
기재되어 있는 상품은 찾아보는 거를 권장해요!
저도 겪었지만 참 스트레스 란게 힘든 거 같아요..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력도 떨어지고,
몸에 대한 재정비를 생각하며 포스팅을
마무리하네요^^